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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누가 인형이야? ‘쌍수 4번’ 후..미모 물 올랐다

OSEN

2025.08.28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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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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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이건 또 모야? 젊은(?)친구들한테 참 많이 배운다”라며 바비 인형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평범한 아줌마를 이렇게 반짝반짝 아줌마 바비로 만들어주니 너무너무 감사해”라며 예쁘게 꾸며준 스태프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오프숄더 상의에 하얀색 스커트를 입고 화려한 조명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더했다.

특히 장영란은 쌍커풀 수술만 4번 했다고 고백한 바. 인형 못지 않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장영란’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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