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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추’ 출연 자격 돼”..‘이혼’ 홍진경, 출연 제안에 당황 (‘옥문아’)[핫피플]

OSEN

2025.08.2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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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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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홍진경이 '오만추' 출연 제의를 거절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홍진경이 ‘오만추’ 출연 제의에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솔비는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이규한과 핑크빛 분위기를 떠올렸다. 솔비는 “규한 오빠랑 예전에 방송에서 고정 MC 본 적 있다. 그때는 친하게 안 지냈다. 결도 다르다고 느꼈고 자기소개서 하는 거 보는데 진정성이 느껴졌다”라고 이규한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그래서 좀 이런 데 나오면 너무 장난스럽게 하는 것도 좀 부담스럽고, 근데 깊이 있는 대화를 할 수 있겠다. 진지해 보여서 호감이 갔다”라고 덧붙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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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은 3분 동안 손잡기 미션이 끝났음에도 꼭 잡고 있었던 바. 솔비는 “이렇게 잡는 게 아니라 손을 (밀착해서) 잡고 갔다. 좀 설��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홍진경은 “재밌는 프로 제작하셨네요”라고 반응했고, 김숙과 송은이는 “진경아 너도 준비해”, “너도 나올 수 있다. 진경아 자격이 된다”라고 제안했다.

갑작스러운 ‘오만추’ 섭외에 당황한 홍진경은 “제발 하지마.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라고 거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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