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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이시영, 첫째 이어 둘째 임신 8개월차 때도 마라톤 “의사에 허락받아”[핫피플]

OSEN

2025.08.2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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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16일 오후 스탠포드 호텔 서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살롱 드 홈즈’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추리력 만렙,전직 에이스 형사와 보험왕,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여성4인방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이다.배우 이시영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5.06.16 /sunday@osen.co.kr

[OSEN=이대선 기자] 16일 오후 스탠포드 호텔 서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살롱 드 홈즈’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추리력 만렙,전직 에이스 형사와 보험왕,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여성4인방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이다.배우 이시영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5.06.16 /[email protected]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시영이 첫째 아들을 임신했을 때에 이어 둘째 임신 중에도 마라톤에 도전한다. 

이시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시드니 마라톤 가요”라고 했다. 그는 “그동안 산전운동도 정말 열심히 했고(특히 하체 불태웠..) 러닝도 꾸준히 했고 산부인과 담당교수님께 허락도 받았고 마라톤 모든 과정 함께해주실 컨디셔닝코치님도 같이 갑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윤이 임신했을때는 하프마라톤까지해서 3번이나 마라톤 참가했는데 이번에는 하프도 아니고 시드니10km 참가하는거니까 가볍게(?) 뛰고 오겠다. 간김에 정윤이랑 여행도 하고 올꺼라서 여행룩도 한번 올려봅니다아”라고 덧붙였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그의 말처럼 이시영은 앞서 2017년 이시영은 첫째 아들 임신 6개월 당시 하프마라톤에 도전했던 바. 당시 이시영은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열린 2017 평화통일 마라톤대회에서 하프 마라톤을 완주했다. 

이시영은 하프 마라톤 완주를 알리며 수여받은 메달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시영은 민낯으로 당당하게 메달을 들고 뿌듯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이시영은 “화장실이 너무 없어서 마지막에 힘들었지만 그래도 하프마라톤 무사완주”라며 “감사합니다. 윤이 것까지 메달도 두개. 배도 안 아프고 컨디션도 좋았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후 첫째 임신 7개월 때도 마라톤을 했다. 그는 “마라톤 끝나고 나니 기록이 훨씬 좋아짐. 몸이 점점 더 가벼워지고 있어요. 런스타그램 내가 가면 길이 된다. 화이팅..이제 7개월. 윤이화이팅”라고 한 바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정윤 군을 뒀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이시영은 조승현 대표와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결혼생활 중 진행한 시험관 시술의 배아를 폐기하지 않고 이식해 둘째를 임신, 현재 8개월차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이시영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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