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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권호, 달라진 얼굴에 걱정 쇄도…제자 “금전문제 아냐 영광의 흔적”[전문]

OSEN

2025.08.2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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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강서정 기자] 국가대표 레슬링 선수 심권호의 근황이 전해졌다. 

심권호의 제자라고 밝힌 윤희성은 최근 심권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전과 달라진 듯한 얼굴에 많은 이의 걱정이 이어졌다. 

이에 윤희성은 “스승님과 가족처럼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이런저런 말 같지도 않은 소문들이 많이 돌고 있습니다. 제 스승님 심권호 저 윤희성의 지원만으로도 나라에서 챙겨주는 그 이상의 몇 배 몇십 배는 합니다”고 했다. 

이어 “금전적으로 힘들지 않고 힘들 수 없고 잘 지내고 계세요”라며 “얼굴 안색이 안 좋은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크게 과거 정말 그 누구보다 열심히 훈련했던 그 영광의 흔적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하 전문.

스승님과 가족처럼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이런저런 말 같지도 않은 소문들이 많이 돌고 있습니다. 제 스승님 심권호 저 윤희성의 지원만으로도 나라에서 챙겨주는 그 이상의 몇 배 몇십 배는 합니다. 금전적으로 힘들지 않고 힘들 수 없고 잘 지내고 계세요 얼굴 안색이 안 좋은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크게 과거 정말 그 누구보다 열심히 훈련했던 그 영광의 흔적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윤희성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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