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의 제자라고 밝힌 윤희성은 최근 심권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전과 달라진 듯한 얼굴에 많은 이의 걱정이 이어졌다.
이에 윤희성은 “스승님과 가족처럼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이런저런 말 같지도 않은 소문들이 많이 돌고 있습니다. 제 스승님 심권호 저 윤희성의 지원만으로도 나라에서 챙겨주는 그 이상의 몇 배 몇십 배는 합니다”고 했다.
이어 “금전적으로 힘들지 않고 힘들 수 없고 잘 지내고 계세요”라며 “얼굴 안색이 안 좋은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크게 과거 정말 그 누구보다 열심히 훈련했던 그 영광의 흔적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하 전문.
스승님과 가족처럼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이런저런 말 같지도 않은 소문들이 많이 돌고 있습니다. 제 스승님 심권호 저 윤희성의 지원만으로도 나라에서 챙겨주는 그 이상의 몇 배 몇십 배는 합니다. 금전적으로 힘들지 않고 힘들 수 없고 잘 지내고 계세요 얼굴 안색이 안 좋은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크게 과거 정말 그 누구보다 열심히 훈련했던 그 영광의 흔적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