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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소속사 이사♥’ 서동주, 12억 단독주택 신혼집 수영장까지 만든다

OSEN

2025.08.2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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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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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신혼집에 수영장을 만드는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엄마랑 아저씨네 사무실 공사하고 남은 타일 겟!”이라며 “남편이랑 시작하는 diy 수영장 꾸미기 프로젝트”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서동주는 단독주택 신혼집 마당에 수영장을 직접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서동주는 고 서세원과 서정희의 첫째 딸이다.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뒤 2019년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 미국 로펌에서 근무하다 2021년부터는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재혼한 남편은 방송인 장성규 소속사의 이사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서동주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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