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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子 없이 베니스 즐겼다.."다시 오지 않을 오늘"

OSEN

2025.08.29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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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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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손예진이 베니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손예진은 29일 오후 자신의 SNS에 “어제의 이모저모. 두근두근 다시 오지 않을 오늘을 즐거야겠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니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손예진은 흰색 민소매 상의와 미니스커트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거울을 이용해 셀피를 찍으면서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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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호텔 침대에 앉아서 셀피를 촬영하는 손예진의 모습도 담겼다. 손예진은 행복한 듯 웃으면서 베니스에서의 꿈 같은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또 손예진은 영화제에 함께 간 배우 이병헌, 박찬욱 감독의 투샷도 공개하며 추억을 공유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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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출산 후 복귀작인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최근 박찬욱 감독, 이병헌과 함께 베니스로 출국해 영화제에 참석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손예진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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