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이대선 기자] 23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한화는 황준서, SSG은 화이트를 선발로 내세웠다.8회말 1사 만루에서 한화 채은성이 좌전 2타점 적시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5.08.23 /[email protected]
[OSEN=대전,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중심 타선에 부상 공백이 또 발생했다. 지난 25일 채은성이 왼쪽 4번째 발가락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데 이어 외국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마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채은성은 올 시즌 115경기에 나서 타율 2할9푼9리(415타수 124안타) 19홈런 80타점 51득점 OPS 0.857로 한화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하지만 25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구단 측은 “왼쪽 4번째 발가락 통증으로 인한 병원 진료 결과 통증 관리를 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왔다”고 말소 이유를 밝혔다.
한화는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리베라토를 말소하고 최인호를 1군에 콜업했다.
[OSEN=대전, 이대선 기자] 1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한화는 와이스, 두산은 콜어빈을 선발로 내세웠다.3회말 무사 2루에서 한화 리베라토가 우월 투런 홈런을 치고 있다. 2025.08.19 /[email protected]
지난 22일 대전 SSG 랜더스전에서 수비 도중 오른쪽 어깨에 불편함을 느낀 리베라토는 4일간 휴식 후 26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복귀했으나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27일 경기에서도 2타수 무안타 1타점에 그쳤다. 결국 부상자 명단에 올라 컨디션 회복에 몰두할 예정이다.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한화에 합류한 그는 46경기에 출장, 타율 3할3푼1리(181타수 60안타) 8홈런 29타점 30득점 1도루 OPS 0.937로 매서운 타격감을 뽐냈다. 채은성에 이어 리베라토가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공격력 약화가 불가피해졌다.
[OSEN=대전, 이대선 기자] 1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한화는 와이스, 두산은 콜어빈을 선발로 내세웠다.3회말 무사 2루에서 한화 리베라토가 우월 투런 홈런을 치고 홈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5.08.19 /[email protected]
김경문 감독은 “채은성은 현재 쉬고 있다. 리베라토는 괜찮다고 하지만 썩 좋지 않은 거 같아서 일단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회복할 시간을 주려고 한다. 등록이 가능할 시점에 다시 부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좌완 황준서를 선발 투수로 내세운 한화는 중견수 이원석-지명타자 손아섭-좌익수 문현빈-3루수 노시환-우익수 이진영-1루수 김태연-유격수 하주석-포수 이재원-2루수 황영묵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