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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부산 뜬다, 조우진X정경호X박지환X이규형 부국제 참석 확정 [공식]

OSEN

2025.08.29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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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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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영화 '보스' 팀이 부산을 찾는다. 

29일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배급 하이브미디어코프, 마인드마크) 측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다채로운 행사로 개봉에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날 것을 예고했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까지,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선사하는 코믹한 시너지로 유쾌한 웃음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보스'의 감독과 배우들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확정했다. 먼저 오는 9월 17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를 알리는 개막식에는 '보스'를 연출한 라희찬 감독과 배우 조우진, 박지환, 이규형, 황우슬혜까지 영화의 주역들이 참석해 레드카펫을 빛낼 예정이다.

다음 날인 9월 18일에는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픈토크를 진행해 부산을 찾은 관객들과 색다른 만남을 가진다. 오픈토크에서는 라희찬 감독을 필두로 주연 배우들이 함께 자리해 영화에 대해 소개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8시,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6관에서 진행되는 '보스'의 상영 이후에는 GV를 진행해 라희찬 감독과 조우진 배우를 포함한 주연 배우들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과 작품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배우들의 환상적인 케미까지 다채로운 대화를 직접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것이다.

이어 9월 19일 오전 9시에는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4관에서 상영되며, 영화 상영이 종료된 뒤 진행되는 두 번째 GV를 통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전달받아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후 9월 21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에도 '보스'를 미리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어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전 세계 관객들과 처음으로 만나 부산을 뒤흔들 강력한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영화 '보스'는 이번 추석 개봉 예정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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