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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공명과도 친했어? 10년 우정..“헤어·메이크업 어색, 떨려” (혤’s클럽)

OSEN

2025.08.29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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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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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공명과 혜리가 10년지기 절친이었다. 

29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절친과 꾸밈 정도 100으로 만나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혤’s클럽’에는 배우 공명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공명은 등장부터 “배우 공명님”하는 혜리에 폭소했다. 공명은 카메라를 향해 “오랜만에 인사 드린다”라고 했고, 혜리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거냐. 되게 많이 보이시던데? 최근에”라고 장난을 쳤다.

그러자 공명은 혜리를 빤히 바라보다 “아 잠깐만 나 너무 어색해 지금. 너 헤어랑 메이크업한 것도 어색하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빵 터진 혜리도 “나도”라며 “우리 모든 게 어색하다”라고 거들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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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두 사람은 맥주 한 잔을 들이키고 시작하기로 했다. 공명은 “왜 떨리지? 어색해서 떨린다”라고 했고, 혜리는 “왜 이렇게 어색해 하냐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저희가 동갑이다. 거의 10년 전에 드라마 ‘딴따라’를 같이 하면서 그때부터 알게 된 사이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6년부터 알게 된 찐친 사이라는 것. 공명은 “최근에 업로드 된 게 이보영 선배님인데 돌잔치 사진이 나오더라. 그때 혜리가 워낙 잘 이끌어줘서 혜리가 지성 선배님한테 ‘선배님 돌잔치 하세요? 저희 갈게요’해서 갔다. 그런 느낌으로 막 너무 그때부터 저를 잘 챙겨주고 잘 이끌어줘서 여기까지 잘 오지 않았나”라고 전했다.

그러자 혜리는 “제가 키웠네요”라며 “근데 쉬지 않고 작품을 하는 거 보니까 뿌듯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공명은 “너무 감사하며 찍고 있다”라고 답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혜리’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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