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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부캐 ‘아난다’로 요가원 원장 됐다..♥이상순도 팔로우 [Oh!쎈 이슈]

OSEN

2025.08.29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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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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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이효리의 새로운 직업이 생겼다.

29일 이효리 소속사 안테나 측은 OSEN에 “이효리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요가원을 개업하는 게 맞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효리는 ‘아난다 요가’라는 이름으로 요가원을 오픈하고 9월 첫째주부터 수업에 들어간다. ‘아난다’라는 이름은 이효리가 2020년 만든 ‘요가 부캐릭터명’으로, 실제로 해당 타투도 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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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요가원의 공식 SNS 계정도 만들어져 팔로워도 2만 명을 돌파했다. 이효리의 남편 가수 이상순도 해당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 

이효리는 ‘아난다’라는 이름으로 실제 ‘하타요가’ 수업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하타요가는 호흡과 명상을 중시하는 요가다. 수업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구체적인 예약방법은 추후공지로 예정됐다.

이효리는 약 10년 전부터 요가 수련을 이어온 연예계 대표 요가인으로, 그가 출연했던 예능 ‘효리네 민박’에서는 아침마다 요가원을 가거나 집에서 스스로 요가를 하는 등 요가에 애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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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요가 브랜드 매장에서 수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지난 2017년에도 이효리가 서울로 이사왔다는 소문과 함께 요가원을 차렸다는 말이 등장했으나, 이효리 측이 직접 부인한 바 있다. 실제로 요가원을 차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오랜 제주살이를 마치고 최근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겨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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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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