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달라스중앙일보
덴버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사우나 안이 훤히 다 보여"…안산 5성급 리조트 내부 노출 사고
중앙일보
2025.08.29 04:19
2025.08.29 14:3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경기 안산의 한 5성급 리조트에서 사우나 시설 내부가 밖에서 그대로 들여다보이는 일이 발생했다. 리조트 측은 손님이 블라인드 일부를 올리면서 벌어진 사고라고 해명했다.
29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7시 30분께 경기 안산에 위치한 A 리조트에 숙박한 B씨는 산책 도중 2층 남성 사우나가 창문 너머로 훤히 들여다 보인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사우나 내부에 있는 이용객들의 모습도 그대로 들여다보였다.
리조트 주변에 조성된 산책길 때문에 B씨가 지나던 길은 인적이 드물지 않았다. B씨는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저녁 시간에 산책로를 따라 걷다 깜짝 놀랐다"며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모습이 외부에서 보이는 걸 모르는 것 같았다"고 했다.
뒤늦게 이같은 사실을 알게 된 리조트 측은 "사우나 이용객 중 한 명이 창문 블라인드를 올려 벌어진 일 같다"고 해명했다. 사생활 보호 필름이 시공돼 있으나 야간에 시야를 가리기에는 농도가 충분치 않은 것으로 추측됐다.
리조트 측은 블라인드를 임의로 조작할 수 없게 고정하거나 보호 필름을 다시 붙이는 방안 등 대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신혜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