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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정성화·우즈·조유리·박명수 섭외···유재석, 무도 넘는 흥행 가능할까('놀면뭐하니')[순간포착]

OSEN

2025.08.30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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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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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놀면 뭐하니?’ ’80’s 서울가요제’의 흥행은 벌써부터 예견된 듯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80’s 서울가요제’를 위해 출연자들이 먼저 자리했다. 무한도전 가요제 때마다 GD, 전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 등과 함께하며 히트곡을 만들어냈던 박명수부터 시작해 잔나비 최정훈, 뮤지컬 배우 정성화, 가수 하동균, 우즈, 조유리에 유튜버 랄랄과 원로 배우 박영규까지 함께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무대를 위한 섭외 전쟁이 진행됐다. 제작진의 마음으로 임하는 유재석은 하하와 함께 80년대 복고풍 콘셉트로 차려 입은 후 김희애를 만났다. 김희애는 화장기 거의 없는 깔끔한 얼굴에 흰 티와 흰 바지로 나타나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유재석은 “80년대 톱스타여서 모신 것도 있지만, 이 프로젝트, 진행을 하실 분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고민끝에, 진행자를 섭외하지 못해서 누나가 해주시면 어떨까 한다”라며 무대를 구성하는 데 있어서 절대 빠질 수 없는 MC 자리를 제안했다.

김희애는 “최근 진행은 MBC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까지만 하고 그만 뒀다”라며 살짝 주저하더니 “MC 뭐 좋아요. 오랜만에 유재석이랑 하하를 보고 좋다”라며 말해 하하와 유재석을 기쁘게 만들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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