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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기♥' 정미녀, 외간 남자에 인기 폭발..“술 마시자 연락 많이 와”(‘동치미’)

OSEN

2025.11.2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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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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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방송인 정미녀가 자신에게 밥이나 술을 제안하는 연락들이 종종 온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지난 29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가수 박선주, 배우 김용림 등이 함께, ‘사랑은 의리다’는 주제로 솔직한 토크를 나눴다.

이날 정미녀는 최근 젊은 세대에서 언급되는 ‘오픈메리지’ 형태의 결혼 문화를 언급하며 “부부가 서로의 사생활에 깊이 관여하지 않고 지내는 경우도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그렇게 살겠다는 뜻이 아니라, 요즘은 이런 문화가 존재하고, 그걸 지켜내는 것도 쉽지 않다는 의미였다”고 설명했다.

정미녀는 결혼 이후 겪은 현실적인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사회 활동을 하다 보면 유혹이 온다. 멋있는 남자를 보면 마음이 동할 때도 있고, 누군가에게 여자이고 싶다는 감정이 생기기도 한다”고 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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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직접적인 스킨십 제안은 아니어도 ‘밥 먹자’, ‘술 한 잔 하자’고 연락이 많이 온다. 유튜브 활동을 활발히 하다 보니 제가 열려 있다고 오해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다”며 “남편도 그런 연락이 있다는 걸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미녀는 “살다 보면 이혼하고 싶을 때도 있고, 외롭고 속상할 때 위로받고 싶은 순간도 있다”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토크쇼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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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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