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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 ♥김나영과 결혼 후 주가 상승.."3년째 육아일기, 두 子 최애"[핫피플]

OSEN

2025.11.2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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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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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방송인 김나영과 가수 겸 화가 마이큐의 동화 같은 신혼 일상이 공개됐다. 마이큐는 김나영의 두 아들에게 삼촌에서 아빠로 다가가며, 큰 사랑을 쏟고 있었다. 김나영의 빈자리를 채워주기도 하며 아이들이 ‘최애’가 됐다.

지난 29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방송 말미, 마이큐의 출연 예고편이 공개됐다. 

홍현희는 마이큐와 김나영의 결혼 현장이 공개되자 “진짜 너무 예뻤다”, “영화 같다”라면서 감탄을 이어갔다. 전현무는 “차세대 사랑꾼으로 등극한 ‘느좋’ 아티스트”라고 마이큐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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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과 결혼한 마이큐의 일상에는 두 아들이 가득했다. 마이큐는 아이들의 기상부터 등교, 도시락까지 챙겼다. 마이큐는 아이들을 직접 깨우고 “잠은 잘 잤어?”라고 묻고, “태시 태워줄게”라며 장난스럽게 다가가디고 했다. 

특히 마이큐는 세심하고 능숙하게 두 아들 신우와 이준을 챙겨 눈길을 끌었다. 씻고난 후에 “많이 발라야 한다”면서 로션을 직접 발라주고, 옷 입는 것을 도와줬다. 신우는 자연스럽게 “아빠 도와줘”라며 도움을 구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이준에게 문워크를 알려주고 몸으로 놀아주는 등 눈높이에 맞춰 다가가기도 했다. 마이큐는 “이때 너무 행복하다”라면서 신우, 이준과 함께 하는 일상을 즐겁게 바라봤다. 김나영이 매니저는 마이큐에 대해서 “미술계의 션이고 최수종 같은 분”이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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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까지 온 가족이 모인 식사 시간에도 신우는 아빠 껌딱지였다. 김나영은 두 아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사람 누구냐?”고 물었고, 신우는 망설임 없이 “나 아빠”라면서 마이큐를 꼽았다. 

마이큐는 김나영과 오랜 연애를 하면서 일찌감치 신우, 이준과 교감하고 있었다. 화가로서 작업을 하다가도 아이들을 생각하며 육아일기를 쓰는 모습이었다. 2022년부터 써온 육아일기로 아이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이영자는 “너무 멋지다. 동화책 본 것 같다”라면서 따뜻한 시선으로 이들을 바라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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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는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아이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함께 여행을 다니면서 아빠 역할을 해줬다. 지난달 김나영과 결혼 후 떠난 강릉 신혼여행에서는 가족 구호를 외치면서 삼촌 대신 아빠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마이큐는 최근에도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고 아이들과 반려견을 새 생명으로 맞을 준비를 하며, “지금은 내 마음 한편에서 아이들에게 온전히 집중하고 싶다는 바람이 더 크게 자리 집고 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기억하기 위해 작품으로 남긴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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