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이지혜 근황, 초1 딸 음악회서 뽐낸 인중축소술 동안 "효도가 이런 건가"

OSEN

2025.11.29 18:1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연휘선 기자] 혼성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훌쩍 자란 딸의 모습을 뽐냈다. 

이지혜는 30일 오전 개인 SNS에 근황이 담긴 영상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들에는 이지혜가 첫째 딸 문태리 양의 피아노 음악회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드레스를 입고 준비한 음악을 의젓하게 연주하는 문태리 양은 물론 딸의 성장에 기뻐하는 이지혜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덩달아 최근 인중축소술로 한층 동안이 된 이지혜의 모습 또한 이목을 끌었다. 

이와 관련 이지헤는 "아기 문태리는 어엿한 초1이 되어 피아노를 칩니다 벌써"라며 "내 눈에는 아직도 아기인데 뭘 배워나가는게 너무 신기"라며 뿌듯함을 뜨러냈다. 

이어 "어제는 선생님이 마련해주신 제자들 음악회에서 연주해보았다"라며 "내가 더 떨리고 미쳐버리는 줄"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도 그는 "효도라는게 이런 건가 싶었습니다. 할머니들 행복해하셔서 저도 덩달이 더 행복했던 날"이라며 "행복한 주말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 태리, 엘리 양을 낳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SNS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