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규현이의 마지막 키스,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영석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나단은 “영석이는 후배를 찾을 때 관상을 좀 본다고”라고 물었고, 나영석은 깜짝 놀라며 “아냐 아냐, 누가 그래? 우리는 정확하게 실력으로 채용해”라고 반박했다. 조나단은 “그럼 어떤 경험상 이런 이미지를 좋아한다”라고 했고, 나영석은 “그런 건 있다. 그건 누구나 인간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나영석은 “병재는 합격이야. 병재 같은 느낌이 겁도 많아보이는데, 눈에나 입에서는 신중한 의지가 느껴진다. 나는 관상가는 아닌데, 나는 기본적으로 겁이 좀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겁이 좀 있어야 조심할 줄 알고. 왜냐면 우리는 협업을 해야 하는 일인데, 너무 혼자 겁 없이 하는 행동보다”라고 설명했다.
반면 나영석은 조나단은 채용하지 않을 것 같다며 “나단이는 그런 겁이 좀 없는 타입 같아. 나단이를 개인적으로 좋아할 수는 있지만, 일을 할 때는 또 다를 수 있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