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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이시안 보다 더?..규현 “설레발 안 치는데 ‘솔로지옥5’ 보면서 소리 질러”

OSEN

2025.11.2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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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규현이 ‘솔로지옥5’에 대한 기대감을 안겼다.

30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규현이의 마지막 키스,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영석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병재는 규현에 “지금 4번째 시즌까지 함께 했고, 다음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시즌도 촬영은 다 한 거냐. ‘솔로지옥’을 연애 교과서처럼 느낀다면서?”라고 물었다.

이에 규현은 “내가 그런 얘기를 했구나. 어….”라고 말을 잇지 못했고, 나영석 PD는 “너 이 자식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너 패널로 앉아있는 거 몇 개야”라고 어이없어했다.

‘솔로지옥’ 시즌5의 스포를 요청하자, 규현은 “시즌1은 워낙 임팩트가 컸고, 시즌2 때는 덱스가 등장하면서 터졌다. 시즌3는 이관희 씨가 ‘쟤, 쟤, 얘’로 해서 또 터졌고, 시즌4는 시안 씨가 엄청 매력 발산하면서 잘 됐다”고 밝혔다.

규현은 “시즌5는 솔직히 이제는 뭐가 더 있을까? 생각했다. 나는 이런 얘기하기 좀 싫어한다. 식상해서? 근데 역대급이야”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유병재 역시 “규현이가 이런 말 진짜 안한다. 얘는 이것(MSG)도 안 치고. 그냥 담백하게 얘기하는데”라고 인정했고, 규현은 “나 설레발 안 치는데 그거 보면서 진짜 소리 질렀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규현은 “섬에 가둬놓고 연애를 시키니까. (현실에는) 폰도 있고, 친구 얘기도 할 수 있으면 다 풀리는데 안 풀리잖아. 이 사람을 안 보고 싶은데 계속 보이고. 그 안에서 남출, 여출 간의 기싸움도 있고. 재밌는 요소가 너무 많다 이번에는”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는 내년 1월 공개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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