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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러닝, 기안84 아닌 '이 남자' 따라했나..."1년 뛰고 1kg 감소" ('사당귀')[순간포착]

OSEN

2025.11.3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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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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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사당귀’에서 정호영이 전현무의 러닝 화제성을 노렸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로 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에서는 정호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첫 번째로 일상을 공개한 보스는 바로 정호영. 일식 인기 셰프인 정호영은 요리실력만큼 남다른 풍채를 자랑했다. 그러나 고지혈증 등 건강 적신호에 운동을 시작했다. 바로 러닝이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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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사당귀’ MC인 전현무 또한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러닝을 시작한 바. 같은 프로그램에서 먼저 '러닝84'로도 불린 기안84의 뒤를 이어 달리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던 터다.

그러나 이에 정호영은 “전현무가 저 보고 러닝 시작했다”라고 자신감을 뽐내 실소를 자아냈다. 실상 그는 “1년 동안 1kg가 빠졌다”라고 고백했다.

우동, 튀김 등이 주력 메뉴인 일식당을 운영 중인 만큼 그가 평소 먹는 요리들도 대부분 면, 튀김이 주를 이룬 여파였다. 이에 전현무는 “뛴 거의 배를 먹어서 그렇다”라고 실체를 폭로했다. 박명수 또한 “안 뛰고 먹었다고 생각해봐라”라고 거들었다. 

정호영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몸매가 좋아진 것 같다. 그래도 1년 동안 건강해진 느낌이다”라고 자부해 웃음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KBS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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