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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5번째 코 성형→위고비 중단 후..25kg 감량 “매일 운동” (이용진)

OSEN

2025.11.30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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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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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30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제27회 풍자 조롱잔치2’라는 제목의 영상에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 풍자가 등장했다. 이용진은 “요즘에 다이어트 했다고 하던데 지금 몇 킬로 정도 마이너스 된 거냐”라고 물었다. 풍자는 “우리 ‘배불리힐스’ 찍었을 때보다 엊그제 기준으로 25kg (뺐다)”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용진은 신기루와 풍자에게 “서로 한 가지 뺏고 싶다면?”이라고 질문했다. 신기루는 “나는 솔직히 코”라며 “코 한 거 알지?”라고 폭로했고, 풍자는 “다섯 번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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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풍자는 신기루에게서 목소리를 뺏고 싶다며 “기루 언니가 나보다는 나은 거 같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풍자의 김밥 24줄 먹방이 언급됐다. 이에 대해 풍자 “그때 지인이 빨간색 김치통에 김밥을 싸줬다. 천천히 먹으라는 거였는데 저는 미니 백처럼 들고 다니면서 그걸 다 먹었다. 그게 24줄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이용진은 "이제는 식사량이 줄어 예민할 것 같다"라며 궁금해했고, 풍자는 “예민하진 않는다. 다 먹는다. 술도 마시고 먹고 싶은 것도 다 먹는데 운동을 매일 한다"라며 체중 감량 비법을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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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는 “지금 100kg 초반대 될 것 같다”고 추측했고, 풍자는 황당해하며 “100kg 안 된다. 살을 더 뺄 것”이라고 여전히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풍자는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삭센다를 통해 총 14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만 그는 부작용을 강조하며 “조장하고 싶지 않다”라고 했고, 이후에는 식단과 운동으로 25kg을 감량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용진 유튜브’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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