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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피 계속 나와"…임라라, 쌍둥이 제왕절개 한 달 '여전한 고통' ('엔조이커플')

OSEN

2025.11.30 02:35 2025.11.30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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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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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코미디언 출신 유튜버 임라라가 쌍둥이 출산 후 한 달이 지난 현재까지도 산후 고통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3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enjoycouple'에는 ‘오지마 산후우울증!! 빵먹다 눈물줄줄 목욕하는 강단이보고 힘내요 엄마 Hormonal changes have begun’이라는 이름의 영상이 공개됐다.

임라라는 최근 "아직도 그 제왕절개 거기 절개라인 피 딱지가 안 없어졌다"고 밝히며, 쌍둥이 출산 후유증이 심각함을 토로했다.

임라라는 출산으로 인한 신체 변화에 대해 "배가 이렇게 튀어나온 거는 뭐 (회복하는데) 6개월 걸린다고 하니까 그거는 애초에 뭐 포기했다"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이와 함께 "찢어진 배꼽도 여전히 아프다"고 덧붙이며 출산 후 겪는 예상치 못한 통증을 호소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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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산후 분비물인 오로에 대한 현실적인 고백을 하기도. 임라라는 "오로도 아직도 나오고 있다"며, "오로가 그냥 피야, 피. 피인데 막 그런 찌꺼기들이랑 섞여있는 피니까 더 찝찝하다"라고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엔조이커플enjoycouple’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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