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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2800명 더 숨졌다…심장 질환까지 부르는 '그놈' 습격
중앙일보
2025.11.30 03:08
2025.11.30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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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로 인한 심장질환 초과사망자가 5년간 2800여명에 달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세먼지 때문에 통상적인 수준보다 2800여명이 더 숨졌다는 의미다.
홍윤철 서울대 공공진료센터 교수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BMC 공중보건' 지난달 최신호에 논문을 게시했다. 연구팀은 2016~2020년 서울 시내 초미세먼지 농도를 머신러닝 기법으로 추정한 뒤 심장질환 사망자 수를 산출했다.
이 5년 동안 서울의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m³당 23.5μg(마이크로그램)으로 환경부 기준치인 m³당 15μg를 웃돌았다. 같은 기간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숨진 25세 이상은 1만여명이었다.
협심증과 심근경색이 대표적인 허혈성 심장질환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히거나 좁아져 심장 근육이 망가지는 병이다.
초미세먼지 유해성은 연령별로 달랐다. 인구 10만명당 초과사망률이 25세 이상에서 38.6명, 45세 이상 56.2명, 65세 이상 139.8명 등 고령일수록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 교수 연구팀은 "초미세먼지를 대기질 기준치인 m³당 15μg으로 낮추면 5년간 25세 이상 허혈성 심장질환 사망자를 837명 줄일 수 있다고 추정된다"며 "초고령사회에서 선제적인 대기 개선은 공중보건에 큰 이점을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김철웅(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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