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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65kg→56kg’ 늘씬 비결 밝혔다..“러닝 후 ‘10kg’ 감량” (‘극한84’)[핫피플]

OSEN

2025.11.30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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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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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극한84’ 이은지가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30일 첫 방송된 MBC 새 예능 ‘극한84’에서는 극한 러닝에 첫 도전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MC로 이은지, 유세윤, 곽범이 함께했다.

이날 극한 러닝을 예고한 기안84의 모습에 유세윤, 이은지, 곽범은 감탄했다. 유세윤은 “궁시렁궁시런 개그맨 친구들과 크루를 만들었다”라고 했고, 곽범은 “저도 10km 가까이 (1km당) 5분 초반대 페이스가 나온다”라며 러너 면모를 드러냈다.

반면 러닝 초보자라는 이은지는 “너무 쑥스러운데 기안84가 러닝 붐을 일으키지 않았나. ‘나도 한번 뛰어볼까’ 하고 해봤는데 내가 되게 뭐라도 된 사람 같더라”라고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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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기안84는 “살이 엄청 빠졌다”라고 하자 이은지는 “제가 65kg였는데 러닝하고 나서 56kg가 됐다. 10kg가 빠졌다”라고 고백했다.

기안84 역시 러닝하면서 몸이 탄탄해졌다고. 유세윤이 “몸도 군살이 하나도 없고 지방 다 타서 예쁘다”고 칭찬하자 기안84는 “괜찮더라”라며 “몸이 예뻐지는데 얼굴이 좀 간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공감한 유세윤은 “뮤지가 맨날 나한테 형 얼굴이 션 형처럼 변한다고 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극한84’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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