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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21개월 딸, 父노래에 맞춰 '엉덩이춤' 포착..."벌써부터 끼가 대단하네" ('미우새')

OSEN

2025.11.30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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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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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이승기는 장근석을 위한 '특급 선물'로 캐비어를 챙겨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장근석의 은밀한 사생활이 공개됐다.

이승기는 장근석의 작업실에 놓인 '엄청나게 큰' 본인 사진을 보고 “제일 극단적 타이트 사진”이라며 장근석의 엄청난 자기애를 언급하며 유쾌하게 저격했다.

이와 함께 이승기는 장근석을 위해 선물을 챙겨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선물은 다름 아닌 캐비어로, 이승기는 “와이프랑 둘이 먹기로 해서 사왔는데 몰래 갖고 나온 거라서”라고 고백하며 절친을 향한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이승기는 결혼 생활과 육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결혼을 100%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이를 언급하며 “와이프랑 같이 등하원 시키거든. 그게 너무 행복해 사실”이라고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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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연히 힘들지. 그 순간을 제외하고 힘들고 지치는 순간이 많아. 행복의 임팩트가 비교 불가로 세다”라고 말하며, 결혼과 육아가 주는 행복감이 모든 어려움을 덮을 만큼 크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승기의 강력한 추천에 장근석은 “저번 주에 한 얘기랑 다른데?”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승기는 “이런 걸로 장난치면 큰일 나”라고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는 육아 중의 행복을 증명하듯, 딸의 깜찍한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승기 딸은 아빠의 신곡에 맞춰 엉덩이를 흔드는 모습을 보였고, 아이가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는 모습에 장근석과 이홍기는 감탄하며 바라봤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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