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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진짜 홀쭉해졌네..16kg 감량 후 ‘11살 연하’ ♥원진서와 웨딩마치 [Oh!쎈 이슈]

OSEN

2025.11.3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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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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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방송인 윤정수가 53살의 나이로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가운데, 이번 결혼식을 위한 감량이 눈에 띄는 모습이다.

지난달 30일 윤정수와 원진서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렀다. 

결혼식 사회는 윤정수와 절친한 개그맨 남창희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방송인 김숙이 맡았고, 축가는 이무진과 배기성, 쿨 이재훈이 나섰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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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서 윤정수는 16kg 넘게 감량해 홀쭉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윤정수는 원진서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바. 결혼식을 앞두고 105kg에서 16kg를 감량해 89kg가 됐다고 알리기도 했다.

윤정수의 신부에도 시선이 쏠린 가운데, 원진서는 과거 MBC스포츠 리포터로 활동하며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주목받아 ‘광저우 여신’이라는 수식어도 갖고 있는 인물이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개그맨 선후배들이 다수 참석했다. 유재석, 김지선, 김지혜, 박준형, 심진화, 김원효, 남희석, 강호동 등을 비롯해 가수 헤이즈, 홍석천, 쇼리,배기성, 김원준 등 수많은 하객들이 참석해 자리를 지켰다.

한편, 윤정수는 지난 7월 11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당시 연인에 대한 정보가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는 과거 리포터로 활약했던 원진서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인 관계로 오랜 시간 알고 지내다가 올 초부터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결혼식을 통해 백년가약을 맺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지혜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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