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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13kg 감량하고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성동일 "아픈 줄 알았다" ('바달집') [순간포착]

OSEN

2025.11.3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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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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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라미란이 눈에 띄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동료 배우인 성동일과 김희원을 깜짝 놀라게 했다.

30일 전파를 탄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에서는 성동일부터 라미란과 류혜영까지 '응팔 쌍문동 식구들'이 '바달집'에 다시 모여 가족 같은 케미를 뽐냈다.

캠핑장에 도착한 라미란을 본 성동일과 김희원은 격하게 반기며, 심지어 라미란을 앞에 세워두고 함께 절을 하는 모습까지 연출했다.

성동일은 라미란에게 “누나 이 먼데까지 와줘서 고마워 진짜 고마워. 우리가 모셔놓고도 미안해서”라며 극진한 감사함을 표했다. 초대해놓고도 미안함을 느끼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라미란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

성동일과 김희원의 과도한 환영에 라미란은 “안 오면 또 무슨 꼴을 당하려고”라고 유쾌하게 받아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성동일은 “초대해놓고 희원이랑 며칠을 이야기했어”라며 거듭 미안함과 고마움을 표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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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을 만난 배우 김희원은 곧바로 "살을 뺐냐"고 물으며 달라진 라미란의 모습에 관심을 보였다. 이에 라미란은 "계속 얘기했잖아요. 살 빼고 있다"고 답하며 유쾌하게 자신의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옆에서 이 상황을 지켜보던 성동일 역시 라미란의 변화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성동일은 "난 얘 아픈 줄 알았어. 살이 빠져가지고"라고 말하며, 라미란의 외모 변화가 건강 이상으로 느껴질 만큼 극적이었음을 드러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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