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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아침부터 '대형 참사' 터졌다..."전재산 담긴 지갑 실종" ('바달집')

OSEN

2025.11.3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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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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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장나라가 캠핑 다음 날 아침, 지갑을 찾지 못하고 멘붕에 빠지는 허당미를 보여줬다.

30일 전파를 탄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에서는 성동일부터 라미란과 류혜영까지 '응팔 쌍문동 식구들'이 '바달집'에 다시 모여 가족 같은 케미를 뽐냈다.

아침에 일어난 장나라는 “지갑은 어딜 갔지?”라며 지갑이 보이지 않자 당황하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에게 “잠깐만 생각을 해 장나라”라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갑을 찾지 못해 곤란해하던 장나라는 “쓰으읍 하. 어딨을까?”라며 계속해서 '쓰읍'거리는 소리를 냈다. 이를 들은 라미란은 장나라에게 “뭐 매운 거 자셨어?”라고 농담을 던져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장나라가 곤란함에 들이마시는 숨소리가 마치 매운 음식을 먹고 괴로워하는 것처럼 들렸던 것이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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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이 담겼을지도 모르는 지갑을 찾아 헤매던 장나라는 결국 이불을 정리하던 한 구석에서 지갑을 발견했다. 장나라는 지갑을 찾고 환호하는 모습을 보여 큰 웃음을 선사하며 아침 소동을 마무리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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