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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21개월 딸 외모 최초 공개...父母 '반반 닮은' 완벽 비주얼('미우새')[순간포착]

OSEN

2025.11.3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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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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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21개월 된 딸의 외모 특징을 최초로 공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장근석의 은밀한 사생활이 공개됐다.

공개된 장근석의 작업실은 대형 스크린을 통해 본인의 얼굴이 나오는 영상을 송출하고 있었으며, 곳곳에 자기애가 느껴지는 사진과 소품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이승기는 작업실의 투명 피아노를 보고 “요시키가 치던 거 아니야?”라며 신기해했다. 하지만 이홍기가 “근데 이거 쳐?”라고 묻자, 장근석은 “관상용. 예쁘잖아”라고 쿨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승기는 “결혼 100% 추천한다”고 강조하며 결혼 생활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이에 장근석은 “저번주에 한 얘기랑 다른데?”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이승기는 “이런 걸로 장난치면 큰일 나”라고 받아쳐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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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딸의 외모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언급했다. 그는 “초반에 태어났을 땐 완전 나였는데 계속 바뀌거든 애들 얼굴은. 일주일에 한번”이라며 신생아 얼굴의 변화를 설명했다.

현재의 외모 특징으로는 “하관은 나야. 보조개. 그 위는 엄마냐. 귀 모양도 엄마랑 똑같고”라고 밝히며, 딸이 아빠와 엄마의 장점들을 반반씩 빼닮았음을 자랑했다.

특히 이홍기가 어플로 만든 이승기의 딸 사진을 보여주자, 이승기는 “오 이건 진짜 비슷하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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