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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는 속일 수 없네”…이승기, 21개월 딸 '넘치는 끼' 영상 공개 ('미우새')

OSEN

2025.11.3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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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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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이승기가 21개월 된 딸이 아빠의 신곡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장근석의 은밀한 사생활이 공개됐다.

이승기는 육아를 언급하며 “와이프랑 같이 등하원 시키거든. 그게 너무 행복해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는 육아가 힘들지만 “그 순간을 제외하고 힘들고 지치는 순간이 많아. 행복의 임팩트가 비교 불가로 세다”라고 강조하며, 결혼 후 얻은 행복의 가치를 설명했다.

특히 이승기는 “결혼 100% 추천한다”고 힘주어 말했고, 이에 절친 장근석이 “저번 주에 한 얘기랑 다른데?”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이승기는 곧바로 “이런 걸로 장난치면 큰일나”라고 정색하는 듯한 유쾌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승기는 딸의 외모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언급했다. 그는 “초반에 태어났을 땐 완전 나였는데 계속 바뀌거든 애들 얼굴은. 일주일에 한번”이라며 변화무쌍한 딸의 얼굴을 설명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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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관은 나야. 보조개. 그 위는 엄마냐. 귀 모양도 엄마랑 똑같고”라고 밝히며, 딸이 아버지와 어머니의 장점을 반반씩 닮았음을 자랑했다. 이홍기가 어플로 만든 딸의 사진을 보여주자 이승기는 “오 이건 진짜 비슷하네”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이승기는 딸의 남다른 '흥 DNA'도 공개했다. 이승기는 아이가 본인의 신곡에 맞춰 엉덩이를 흔드는 영상을 공개했고, 아기가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는 모습에 장근석과 이홍기는 감탄을 금치 못하며 바라봤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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