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1일(일) 오후 4시에 GLF 커뮤니티센터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뉴욕지부과 공동 개최
뉴욕브루클린한인회(회장 박상원.가운데)는 2일 플러싱 소피아어덜트케어센터에서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및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 준비모임을 갖고 내년 1월 11일 GLF 커뮤니티센터에서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뉴욕지부(회장 김순상·이사장 소피아 황)와 함께 개최하기로 했다. [사진 뉴욕브루클린한인회]
뉴욕 브루클린한인회(회장 박상원)는 12월 2일 오후 3시 30분에 후러싱 146-17 소재 소피아어덜트케어센터에서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위한 준비모임을 갖고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뉴욕지부(회장 김순상, 이사장 소피아 황)와 함께 개최하기로 했다.
브루클린한인회는 매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오고있으며 2026년에는 1월 11일(일)오후 4시에 GLF 커뮤니티센터(46-20 Parsons Bl. Flushing)에서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과 감사예배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한국어유엔공용어주진연합(총재 박상원, 오양심)은 한글세계화의 일환으로 한국어를 7번째 유엔공용어(현재 6개 언어로 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중국어,러시아어,아랍어)로 채택하도록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금년 3월에 뉴욕주에 한국어우엔 공용어추진연합 비영리법인을 동록하고 미연방국세청으로 부터 세금면제(501(c) 3) 허가를 받았으며뉴욕지부에 김순상 회장과 소피아 황 이사장이 위촉되었다.
박종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