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이영애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2025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던 자신의 모습을 실었다. 이영애는 다연스럽게 넘긴 헤어스타일링에 블랙 원피스 형태의 드레스를 입어 새하얀 피부와 사랑스러운 외모로 묘한 느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이날 이영애는 최우수 연기상을 비롯해 베스트 커플 상을 받았다. 장르가 로맨스는 아니지만 최상의 연기 조합을 보여주었던 김영광은 이영애의 다음 역할 만남에 대해 "선배님은 사이비 교주를 하셔도 믿을 것 같다. 목소리가 정말 신뢰가 생긴다"라고 말하다가 부끄러워하며 사과를 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이영애의 차분하고 아름다운 외모와 격조 높은 목소리에 쉽게 납득하며 김영광의 말에 다음 배역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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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화질이 흐려도 이목구비가 엄청 화려하다", "하얗고 청순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목구비 진짜 뚜렷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