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신주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압도적인 캔버스의 크기에 물들인 레드 컬러의 작품 앞에서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은 채 우아하게 각선미를 드러낸 신주아는 새하얀 피부를 유독 빛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사진]OSEN DB.
신주아는 "어느덧 2025년 마지막날이네요 저는 잘 지내고 있답니당 ^^ 갑자기 촬영이 끝나니 뭔지 모르는 공허함이 크게 다가오네요^^ 역쉬 일하는 즐거움이 고마웠어 잘가 2025~~ 어서 와 잘 부탁해 2026~~ 새해 복 많이많이 엄청엄청 받으세요 다들 더 자주 찾아뵙는 행복한 해가 될게용옹 늘 응원해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라며 글귀를 적었다.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드라마 끝나고 살이 더 빠지신 건가 봐요", "세상에 작품 너무 보기 좋아요", "와 작품 예술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