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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홍진경, 달라진 마음가짐 언급..."이제는 나를 아끼기로 했다" ('옥문아')

OSEN

2026.01.01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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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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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인 홍진경이 본인을 아끼기로 했다고 밝혔다.

1일 전파를 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93세, 84세 나이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 중인 대한민국 의학계의 두 거장, 이시형 박사와 윤방부 박사가 출연했다.

이시형 박사는 나이가 들수록 갖춰야 할 태도에 대해 "젊을 때는 아무렇게나 하고 다녀도 젊다는 것만으로도 괜찮지만, 나이가 들면 자기에 대한 예의를 갖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이 박사는 "나를 이렇게 잘 키워줬으니까 고맙다는 마음을 항상 가져야 한다"며,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는 것이 품격 있는 노년의 핵심임을 설명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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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자신의 달라진 마음가짐을 드러내기도. 평소 영하의 날씨에도 반팔 티셔츠를 고수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던 그녀였으나, 이날은 평소와 달리 든든하게 챙겨 입은 모습이었다.

이를 본 주우재가 "오늘 그래도 좀 존중했네요 누나?"라며 농담을 던지자, 홍진경은 "이제 저도 저를 아끼기로 했어요. 겨울이니까"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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