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식스센스 : 시티투어2’ 유재석이 2026년에도 여전히 자신의 길을 잘 잡고 간다는 조언이 주어졌다.
1일 방영한 tvN 예능 ‘식스센스 : 시티투어2’에서는 강남에서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던 도중 타로 카드 가게를 보며 흥미로워하는 식센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석진은 "제 투자운은 어떻게 되냐"라며 다짜고짜 물었고, 타로 마스터는 "결과만 보지 말아라"라며 단박에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도 등 떠밀려 타로 자리에 앉았다. 타로 마스터는 “경쟁 속이지만 자신도 잘할 수 있고, 유지할 수 있고 쭉 간다는 거다. 왕의 카드다”라고 말했다. 2025년 연말에 유재석 본인이 아닌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하차로 유재석이 엉뚱하게 불똥이 튀긴 했으나, 그는 아홉 번 째 MBC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여전한 현역임을 입증했다.
고경표는 “와, 왕의 카드네”라며 부러워했고, 타로 마스터는 “그냥 그대로 쭉 가면 된다”라며 2026년에도 유재석의 운수대통은 여전할 거라고 예고했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