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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용담, 자기소개 후 남성 전원 몰표 탄생···미스터 킴, 탄식('나솔사계')

OSEN

2026.01.01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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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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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첫인상 몰표 백합에서 자기소개 몰표 용담이 남성들을 휘어잡았다.

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자기소개가 시작되었다. 백합, 장미는 골드 나머지 여성들은 돌싱이었다. 

용담은 느릿느릿한 어조로 조금은 독특한 매력을 느끼는 자기소개를 했다. 그는 "부모님이 반대하는 연애를 했다. 결혼까지 밀어붙였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용담의 이런 매력은 미스터 킴 하나에서 모든 남성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게 했다.

22기 상철은 “저는 백합과 용담이 끌린다. 둘 다 꽂혀야 연애가 된다”라고 말했고, 26기 경수는 “전 백합, 튤립 이렇게 셋이었는데 용담님이 관심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미스터 킴은 “다들 못 알아볼 때 나만 알아봤잖아”라며 발끈했다.

그러자 22기 영수는 “백합님이 빠졌다. 90년생은 힘들 것 같다. 국화는 10살 내외가 괜찮다고 하는데 12살 내외다. 그런데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튤립이다. 너무 나이 차이가 부담이 난다”라며 마찬가지로 용담에게 관심이 간다고 했고, 28기 영수는 “첫인상은 백합님이었는데, 그것보단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 제가 꽂혀야 하는 상황이 될지 모르겠다. 용담은 나랑 정 반대 성향이다. 그래서 호감이 들어갔다”라며 용담에 대한 관심을 보여 '용담 대전'을 예고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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