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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상철, 이혼 사유 "TV 나올 수준···전처 괘씸해서 소송 이혼"('나솔사계')[순간포착]

OSEN

2026.01.01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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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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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2기 상철과 용담이 돌싱끼리의 만남을 가졌다.

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첫 데이트를 가졌다. 28기 영수는 아이를 홀로 기르며 눈물을 쏟는 튤립의 마음을 조금 헤아리고 싶었고, 22기 영수 또한 튤립의 선한 점을 보았다.

22기 상철은 백합이 첫인상이었지만 용담에 대한 궁금함으로 데이트 상대로 선택했다. 이들은 서로 이혼에 대해 길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22기 상철은 “저는 주변에 이혼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이혼 자체를 숨기지 않았다. 용담님은 혹시 소송 이혼하신 거 아니냐”라며 물었다. 용담은 “아뇨.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합의 이혼을 했다. 그냥 조용히 빨리 이혼을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22기 상철은 “아, 그랬냐. 나는 상대방이 자기 합의 이혼했다고 떵떵거리고 살 거 같아서, 소송 이혼으로 진행했다. 그때 나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 머리에 구멍이 나더라”라며 말했고, 용담은 이를 진중하게 들어주었다. 22기 상철은 "이거 TV에 나올만한 이야기다"라며 차갑게 말했다.

이들은 결과적으로는 대화가 잘 통했지만 이성적인 분위기였는지, 이에 대해서는 아직 미지수인 데이트를 가졌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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