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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옛 지하철역서, 쿠란에 손 얹고…맘다니 취임

중앙일보

2026.01.01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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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시 최초의 무슬림 출신 시장인 조란 맘다니가 1일(현지시간) 그의 아내(오른쪽)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슬람 경전 쿠란에 손을 얹고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뉴욕 시장 취임식에 쿠란이 사용된 것은 사상 처음이다. 취임식은 1945년 폐쇄된 맨해튼 구 시청 IRT 지하철역에서 열렸다. 맘다니는 지하철역에 대해 “우리 도시의 활력, 건강함, 유산에서 대중교통이 갖는 중요성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밝혔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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