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사진] 쨈이·도리, 병오년 첫 울음

중앙일보

2026.01.01 07:35 2026.01.01 07:38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0시0분, 서울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새해둥이’ 2명이 동시에 태어났다. 윤성민·황은정 부부 사이에서 제왕절개로 태어난 ‘쨈이’(왼쪽 사진)와 정동규·황혜련 부부 사이에서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도리’로 모두 여아다. 쨈이는 몸무게 2.88㎏, 도리는 3.42㎏으로 모두 건강한 상태다.




김종호([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