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배우 채정안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완벽한 자기관리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일 채정안은 ‘2026년 새해 목표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하고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하게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책도 쫌 읽고 영어 공부도 쫌 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채정안은 팬들을 향해 “우리 함께 실천해 보아요:) Happy New Year”라며 긍정적인 에너지가 담긴 새해 인사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채정안의 혹독한 자기관리가 돋보이는 운동 모습이었다. 채정안은 허리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올블랙 운동복을 입고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운동 중 드러난 선명한 갈비뼈와 군살 하나 없는 ‘한 줌’ 허리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채정안은 올해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슬렌더 몸매의 정석을 보여주며, 원조 차도녀다운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사진]OSEN DB.
한편, 채정안은 평소에도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와 건강 관리 비법을 공유하며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