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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가 성희롱"…남성 바이올린 연주자가 소송, 뭔일
중앙일보
2026.01.01 17:08
2026.01.0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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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가 자신의 투어에 참여했던 남성 바이올린 연주자에게 성희롱 소송을 당했다.
미 연예매체 피플과 USA투데이 등 외신은 바이올린 연주자 브라이언 킹 조셉이 성희롱과 부당 해고를 당했다며 스미스와 소속사 ‘트레이볼 스튜디오 매니지먼트’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법원에 최근 제소했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조셉은 소장에서 스미스의 글로벌 투어가 진행 중이던 지난해 3월 자신이 묵은 라스베이거스의 호텔 방에 누군가 무단으로 들어온 정황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호텔 방에서는 ‘브라이언, 다시 올게… 우리만’(Brian, I'll be back…. just us)이라는 글과 하트 그림이 그려진 쪽지가 ‘스톤 F’라는 서명과 함께 발견됐고, 맥주병과 타인 명의의 HIV 치료제 등도 있었다.
조셉은 이에 공포심을 느껴 호텔 직원과 경찰, 스미스 측 매니지먼트팀에 이 사실을 알렸으나, 오히려 면박을 받고 투어에서 해고됐다.
조셉은 이 사건이 스미스의 그루밍과 프라이밍 등 의도적인 심리 조종의 하나라고 주장했다.
그는 스미스가 이전에도 자신에게 “너와 나는 다른 누구와도 갖지 못한 특별한 유대감을 갖고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했다.
조셉은 지난 2018년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서 결승전에 진출했던 연주자다.
한편 스미스의 측근인 빌랄 살람도 윌 스미스의 아내 제이다 핀켓 스미스에게서 언어 폭력을 당했다며 300만 달러(약 43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정시내(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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