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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주년 '리니지2 레볼루션', 신규 클래스 ‘데스나이트’ 추가

OSEN

2026.01.0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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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공.

넷마블 제공.


[OSEN=고용준 기자] '리니지2 레볼루션'이 3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클래스와 신서버 추가 등 9주년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넷마블은 지난 29일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넷마블네오)에서 ‘9주년’을 맞아 신규 클래스 및 신서버 추가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클래스는 ‘데스나이트’다. ‘데스나이트’는 ‘카마엘’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클래스로, 양손검을 사용하는 휴먼 종족 신규 클래스다. 

‘데스 포인트’를 기반으로한 능력치 강화 및 생존 스킬로 강한 유지력을 가지고 있으며, 다수의 군중 제어 효과 및 광역 스킬을 통해 일 대 다수의 전투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는 전천후형 클래스로 설계됐다.

이와 함께 신규 서버 ‘안젤라’를 오픈했다. 9주년 기념 신규 서버로 캐릭터 생성 즉시 500레벨, 5,000만 전투력으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또한 ‘안젤라’ 서버에서 플레이하는 이용자들은 장비슬롯강화 모든 부위 40강, 700레벨까지 브레이크미션 해제 및 초고속 성장 부스팅, LR등급 장비 풀 세트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2016년 12월 출시된 '리니지2 레볼루션'은 ‘리니지2’ IP 기반의 모바일 MMORPG로 출시 당시 모바일게임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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