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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상 첫 4300선 장중 돌파…삼전·하닉 또 신고가 경신

중앙일보

2026.01.01 20:00 2026.01.0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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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새해 첫날 장중 4300선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한 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나오고 있다. 뉴스1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오후 사상 첫 장중 43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는 이날 오후 2시 36분 기준 전 거래일 보다 2.04% 오른 4300.12를 기록하고 있다.

이 시각 외국인은 3148억원을 순매수중이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438억원과 3090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6.59%, 3.99%씩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81% 상승한 942.24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장중 한 때 944.12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99억원·686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개인은 1313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조문규([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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