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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아내 직장 언급에 쑥스러운 미소…대구 사위 인증 ('전현무계획3')

OSEN

2026.01.0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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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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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대구 사위’임을 밝히며 관심을 모았다.

어제인 2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3 12회에서는 곽튜브와 전현무가 함께하는 대구 먹트립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오늘은 내가 소개하기보다 본인이 직접 도시를 소개하는 게 좋을 것 같다”며 곽튜브에게 대구 소개를 맡겼다. 이에 곽튜브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잠시 망설이다가 “제가 대구의 사위거든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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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곧바로 “제수씨의 직장이 있는 곳”이라고 덧붙였고, 곽튜브는 쑥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별다른 설명은 하지 않았다. 짧은 대화였지만 곽튜브의 결혼 후 근황이 자연스럽게 언급되며 시선을 끌었다.

방송 이후 시청자 반응도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어쩐지 대구 와서 표정이 편안해 보이더라”, “대구 사위 된 거 축하해요”, “대구 맛집 많은데 곽튜브 장가 잘 왔네”, “그래서 도시 소개를 직접 한 거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전현무가 맡았고, 축가는 다비치가 불렀다. 곽튜브의 아내는 5살 연하로, 공무원으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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