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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재아, ‘슈돌’ 출연이 엊그제 같은데…벌써 20살 성인됐다

OSEN

2026.01.03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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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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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쌍둥이 딸 재시, 재아가 올해 성인이 됐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지난 1일 “폭죽이 터지는 순간, 어느새 어른이 되어버린 재시재아. 언제 이렇게 훌쩍 커버렸는지, 뭔가 나도모르게 괜히 마음이 울컥 너무 잘 커줘서 고마운 마음에 주책맞게 눈물이…”라고 했다. 

이어 “2025년, 함께 웃고 행복했던 평범한 날들 속에서도 참 많은 추억을 쌓았고, 이제 또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된다”며 “2026년엔 어떤 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설렘 반, 기대 반”이라며 기대했다. 

그러면서 “우리 모두의 앞날에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2026년, 모두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대박 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수진은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으로 2005년 이동국과 결혼해 오남매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다섯 남매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수진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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