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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예능 출연하자마자 허경환 멱살 잡았다…"나락 보내려고" 무슨 일? (헬스파머')

OSEN

2026.01.04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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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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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헬스파머’ 배우 박해진이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가 허경환의 멱살을 잡는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

4일 전파를 탄 tvN '헬스파머'에서는 강원도 정선에 이어 전라남도 장흥으로 떠난 헬스 파머 5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모띠는 "누구 좀 데려왔다. 힘을 잘 쓰는 사람이다. 같이 운동하는 형인데 완전 에이스다"라며 지원군을 소개했다. 모두를 놀라게 한 에이스의 정체는 바로 배우 박해진이었다.

박해진의 등장에 반가움도 잠시, 허경환은 특유의 입담으로 박해진을 당황케 했다. 허경환은 "해진이가 순해서 세상 돌아가는 걸 잘 모른다. 아마 방송을 미리 봤으면 여기 안 나왔을 것"이라며 그를 '농사 지옥'으로 이끈 아모띠를 거들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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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직 도착하지 않은 백호를 기다리던 허경환이 "해진이가 처음 왔으니까 예민하게 (백호를) 보내버리는 것도 좋을 것 같다"며 텃세를 부리는 듯한 농담을 던지자, 참다못한 박해진이 허경환의 멱살을 덥석 잡으며 "나락 보내려고 그러냐"라고 응수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헬스파머'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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