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공유 만날 줄” 김민경, ‘도깨비’ 촬영지서 허영만 보고 실망 (‘백반기행’)

OSEN

2026.01.04 03:0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김민경이 공유를 찾았다.

4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신년맞이 글로벌 해외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코미디언 김민경과 함께 캐나다 퀘백시티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경은 하얗게 쌓인 눈밭에서 “아저씨”라고 외쳤다. 바로 ‘도깨비’ 촬영지 유명한 바스티옹 드 라 렌에 왔기 때문.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허영만은 “민경 씨가 여기 캐나다에 웬일이냐”라고 물었지만, 김민경은 “공유 아니였냐. 나 공유 만나러 왔는데”라고 실망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공유 오빠! 아저씨”라고 외치던 김민경은 “여기가 ‘도깨비’ 촬영지 아니냐. 그래서 도깨비 공유 오빠 만날 수 있을 줄 알았다”라고 했다. 이에 허영만은 “공유 추워서 집 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