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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신동엽은 서울예대 '당구 전설'…"딴 돈으로 술값 다 냈다” 역대급 증언 ('미우새')

OSEN

2026.01.0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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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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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안재욱이 절친이자 대학 동기인 신동엽의 전설적인 당구 실력을 공개�g다.

4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연예계 당구 일인자를 겨루기 위한 신동엽과 탁재훈의 대결이 펼쳐졌다.

연예계 대표 고수 신동엽과 탁재훈의 자존심을 건 당구 대결이 펼쳐졌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안재욱, 정준호, 김준호, 조진세가 당구장에 모여 두 사람의 실력을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서울예대 시절부터 신동엽을 지켜봐 온 안재욱은 “동엽이는 당구쪽으로 전설이다. 당구로 딴 돈으로 술값을 계산해줬다”라며 대학 시절 신동엽이 이미 범접할 수 없는 실력자였음을 증언했다. 신동엽이 당구 게임을 통해 얻은 수익으로 동기들의 술자리까지 책임졌던 ‘전설적인 일화’를 전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한 것.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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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준호가 상대인 탁재훈을 언급하며 “재훈이 형도 만만치 않다”라고 편을 들자, 안재욱은 “정통 멋있는 스포츠라기보다 잡기에 강하다. 잘해”라고 분석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호 역시 탁재훈의 무서운 뒷심을 경고하며 “재훈이 형이 한번 몰아치기 시작하면 한큐가 있다”라고 덧붙여 팽팽한 대결 분위기를 조성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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