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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여행사 시무식] 삼호관광

Los Angeles

2026.01.04 17:00 2026.01.0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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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관광

삼호관광

삼호관광
삼호관광(대표 신성균) 시무식을 열고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신영임 부사장은 "여행 상품 품질 업그레이드와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강화에 집중하겠다"며 "올해도 업계 선두 자리 위상을 지켜가겠다"고 밝혔다. [삼호관광 제공]
아주투어

아주투어

아주투어
아주투어(대표 박평식)는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박평식 대표는 "담대한 비전과 압도적인 발전을 통해 고객에게 굳건한 여행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주투어 제공]
푸른투어

푸른투어

푸른투어
푸른투어(대표 문 조)가 시무식을 열고 새해 경영 비전을 밝혔다. 문 조 대표는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 실행하는 해로 삼겠다"며  "세계 어느 곳이든 자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지원하는 것이 비전"이라고 말했다. [푸른투어 제공]
미래관광

미래관광

미래관광
미래관광(대표 남봉규)은 시무식을 열고 업무를 본격 시작했다. 남봉규 대표는 "여행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삶의 숨을 고르는 순간"라며 "신뢰를 선택해 오래 기억되는 여행사로 남겠다"고 밝혔다. [미래관광 제공]
춘추여행사

춘추여행사

춘추여행사
춘추여행사(대표 송종헌)는 시무식을 열고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송종헌 대표는 "테마 여행과 소규모 맞춤형 여행을 중심으로 상품 개발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신뢰받는 여행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춘추여행사 제공]
태양여행사

태양여행사

태양여행사
태양여행사(대표 최선희)가 병오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비전을 밝혔다. 최선희 대표는 "가성비 중심의 프리미엄 여행과 다양한 예산 맞춤형 상품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태양여행사 제공]
 
이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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