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오마이걸 미미, '금테크' 대박났는데 "건물 못사..언제 살수있냐" 고충(큰손)

OSEN

2026.01.04 21:4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OSEN=박준형 기자]  9일 오후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30회 소비자의 날 KCA 문화연예 시상식이 진행됐다. 소비자의 날은 소비자의 권리 의식을 신장시키고, 소비자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로 이를 기념하기 위한 본 시상식은 예능, 드라마, 영화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우 문소리와 조정석, 임윤아, 주원, 이수지, 강남, 육성재, 미미, 김원훈, 이선빈, 방효린 등이 수상자로 참석했다.오마이걸 미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09 / soul1014@osen.co.kr

[OSEN=박준형 기자] 9일 오후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30회 소비자의 날 KCA 문화연예 시상식이 진행됐다. 소비자의 날은 소비자의 권리 의식을 신장시키고, 소비자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로 이를 기념하기 위한 본 시상식은 예능, 드라마, 영화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우 문소리와 조정석, 임윤아, 주원, 이수지, 강남, 육성재, 미미, 김원훈, 이선빈, 방효린 등이 수상자로 참석했다.오마이걸 미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09 / [email protected]


[OSEN=김나연 기자] 오마이걸 미미가 재테크 고충을 토로했다.

1일 '큰손 노희영' 채널에는 "새해부터 따라하면 무조건 성공하는 노희영의 24시간 사용법 (미미, 이다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영상에는 오마이걸 미미와 배우 이다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미미는 "고민 같은 거 물어볼 게 있냐"고 묻자 "앞으로 건물값이 많이.."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노희영은 "너무 안어울린다"며 "건물 샀어?"라고 물었고, 미미는 "아니요 못 사서. 언제 살수 있는거예요 대체.."라고 고충을 전했다.

그러자 노희영은 "아직은 미미씨는 사실은 젊었을때는 부동산보다는 일에 더 투자하는게 맞는것 같다. 왜냐면 부동산이 오르기 시작하면 아무래도 일은 조금 덜하게 된다. 절박감이 떨어지면. 그리고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투자 하는 사람도 하루종일 부동산 보러 다닌다. 그것도 다 노력해야 버는거다. 남 얘기 듣고 건물 샀다가 별로 이익 못 보고 파는 경우도 많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그는 "나는 그거의 결과값은 다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다 자기한테 맞는 달란트들을 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복권같은거 안 산다. 다른 달란트도 많이 주셨는데 나를 복권까지 주실거라곤 안 믿는다. 그래서 나는 그런 공돈은 나한테 떨어질거라고 생각 안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같은 사람들은 주식, 부동산 이런걸 굼꾸면 안된다. 다른 일을 열심히 해서 그런걸로 여유가 생기면 해도 되는데 그게 먼저면 자기 직업의 성공은 없을거라 난 믿는다. 지금은 부동산보다는 뭘 내가 더 커리어를 쌓아야 더 잘나갈수 있을까 이게 먼저일것 같다"라고 조언했고, 미미는 "새해 점 보는 느낌이다. 타로카드처럼"이라고 감탄을 표했다.

한편 미미는 앞서 '요정재형'에 출연해 금 투자로 큰 이익을 얻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집에 있는 시간이 얼마 없어서 집에다 안 쓰고 귀금속에 (돈을) 썼다. 일을 하면 다 여기다 쓰는 것"이라며 "가격이 많이 올랐다. 제가 살땐 그만큼은 아니었다. 금 사놓길 얾나 잘 했냐"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큰손 노희영


김나연([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