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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단골집이었다고?..‘흑백요리사2’ 윤주모, 과거 인연 재조명

OSEN

2026.01.0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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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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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TOP7에 진출한 ‘술빚는 윤주모’와 배우 박보영의 인연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술빚는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 중인 참가자로, 최근 공개된 TOP7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까지 TOP7에 포함된 이들 가운데 유일한 ‘흑수저’ 셰프로, 서사와 실력을 모두 입증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윤주모가 운영하는 식당이 박보영의 ‘단골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윤주모는 지난해 7월 개인 SNS를 통해 “드라마 ‘미지의 서울’ 배우님들과!! 미지와 미래! 예쁘고 천사 같은 보영 배우님과 박진영, 류경수, 문동혁 배우님이 다녀가셨어요. 네 분 사이가 정말 좋아 보이셔서 훈훈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 주연 배우들이 윤주모의 식당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보영은 윤주모와 다정한 셀카까지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 박보영은 당시 “정말 정말 애정하는 윤주당”이라는 멘트로 ‘단골’임을 직접 인증했고, 이에 윤주모는 “저도 진짜 진짜 애정합니다~”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박보영이 팬 플랫폼을 통해 남긴 과거 메시지도 다시 회자되고 있다. 그는 “오늘 호수랑 세진이랑 경구랑 만났어. 맛있는 거 먹었어! 내가 좋아하는 가게를 데려갔어. 내가 사야지. 내가 제일 선배인걸”이라며 애정하는 식당 방문 사실을 전한 바 있다. 이후 해당 식당이 윤주모의 ‘윤주당’으로 알려지며 관심이 이어졌다.

한편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스타 셰프 ‘백수저’들의 대결을 그린 요리 서바이벌 예능이다. 총 13부작으로,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둔 가운데 윤주모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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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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