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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억 회삿돈 횡령’ 황정음, 근황이 여기서?..전시 나들이 포착

OSEN

2026.01.0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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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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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황정음의 근황이 의외의 장소에서 포착됐다.

황정음은 최근 배우 조윤희의 SNS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조윤희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월리를 찾아라 특별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로아 양과 함께 전시회를 관람 중인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로아 양 곁에 함께 있던 아이들이다. 사진 속에는 황정음의 두 아들 왕식·강식 군이 나란히 전시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았다. 조용히 일상을 보내고 있던 황정음의 근황이 지인의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개된 셈이다.

앞서 황정음은 회삿돈 횡령 혐의가 불거진 이후 자숙 기간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자신의 지분이 100%인 회사 자금 중 일부를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며, 문제 된 금액은 모두 변제한 상태다.

최근에는 고(故) 이순재를 향한 추모글을 올리며 조심스럽게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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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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